대회 등급은 이렇게 나눴습니다
협회는 대회에 등급을 매겨 공개하지 않습니다. 그래서 메이저 지정 여부와 총상금을 기준으로 직접 나눴고, 각 대회 페이지에 왜 그 등급인지 적어뒀습니다.
메이저
협회가 메이저로 지정한 대회입니다. 2026시즌은 한국여자오픈, KLPGA 챔피언십, KB금융 챔피언십,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네 개입니다. 우승하면 장기 시드가 따라오고, 커리어에서 차지하는 무게가 일반 대회와 다릅니다.
특급
메이저는 아니지만 총상금 12억원 이상인 대회입니다. 상금이 크면 상금랭킹·대상 포인트 비중도 커서 출전 경쟁이 치열합니다.
정규투어
그 밖의 정규투어 대회입니다. 2026시즌부터는 모든 정규투어 대회의 총상금이 10억원을 넘습니다.
2부 · 3부
드림투어(2부)는 정규투어로 올라가는 등용문입니다. 상금랭킹 상위 선수가 다음 시즌 정규투어 시드를 받습니다. 점프투어(3부)는 그 아래 단계입니다.
주의 — 메이저 지정은 해마다 바뀝니다. 2024년 한화 클래식이 없어지고 2025년에는 새 메이저를 찾지 못해 3개까지 줄었다가, 2026시즌에 다시 4개가 됐습니다. 시즌이 바뀌면 이 목록도 갱신해야 합니다.